아마 중년쯤 되신 분들은 장례식장에 가실 일들이 참 많으시죠~
오늘은 장례식장에 가면 안 되는 사람들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을 우리나라 최고의 풍수학자이시고 경북대 평생교육원에서 강의하고 계신 이정민 교수님의 강의를 바탕으로 작성하였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물론 당연히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길한 일을 앞두고는 늘 보는 것도 좋은 것만 보아야 하며 듣는 것도 좋은 것만 들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조상님들의 현명한 지혜였으니 꼭 참고하셔서 이를 형식에 맞게 절차에 맞게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분들은 절대 조문 가지 마십시오.
1. 결혼식을 앞둔 당사자나 그 부모님
결혼식을 앞둔 당사자나 그 부모님들은 장례조문을 가면 안 됩니다. 여러분 우리 조상님들은 큰 경사를 앞두고는 보는 것도 조심해서 좋은 것만 보아야 하며 듣는 것도 조심해서 좋은 것만 들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자녀의 결혼식은 인륜지대사라고 하여서 인간이 치르는 모든 행사 중에서 가장 큰 행사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당연히 이러한 일을 앞둔 부모나 당사자는 조문을 가시면 안 됩니다.
이 기간은 혼담이 오가는 때부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 날짜가 정해진 그날부터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녀의 결혼 날짜가 정해진 그날부터는 그 부모는 가능한 살생을 해서는 안되며, 또한 악한 행동을 해서도 안되고, 남에게 해코지를 해서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당사자 역시 그러합니다. 항상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타인을 대해야 하며 또한, 이 기간에는 자신의 부족함을 메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 당연히 직계가족을 제외하고는 타인의 상갓집을 방문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2. 출산을 하거나 앞둔 당사자나 부모님
출산을 하거나 앞둔 가족의 부모나 당사자는 조문을 가면 안 됩니다. 이러한 의미가 만들어진 연유 역시 앞서와 같습니다.
태어난 아이와 산모는 삼칠일이 지나지 않으면 문밖출입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며 또 직계가족이 아니면 방문조차 꺼렸던 그 이유는 행여 면역력이 떨어진 산모와 면역력이 약한 아이의 경우 외부로부터 방문하는 사람들로 인해 옮겨질 수 있는 질환 등을 우려하여서 그러하였습니다.
또한 출산을 하기 전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건강을 우려하여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타인을 만나지 않도록 했던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물론 현대는 의학이 많이 발달하여서 이러한 우려는 많이 감소하였지만 혹시 모를 일들은 피하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지금도 임신을 하면 스스로를 삼가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며 또한 충격을 받는 일이나 태교에 좋지 않은 일들을 피해야 하는 것이며 이는 출산 후 삼칠일이 지자기 전까지는 꼭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 산모와 태아를 직접 접촉하시는 산모의 부모님. 시부모님들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상이 아니라면 절대 참여해서는 안됩니다.
도저히 피할 수없어 인사를 해야 되겠다 싶으시며 제가 앞서 알려드린 그 물건들을 소지하시고 상주에게 연락하여 상주를 장례식장 밖으로 나오게 하셔서 그 장례식장 밖에서 인사를 하고 사정을 설명하고 부조금을 전달하면 됩니다.
이것이 출산을 앞둔 산모의 부모님들이 하실 수 있는 최고의 예의이니 이를 받으시는 분도 그 정성을 깊이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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